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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학교 때는 자작 전자키트

고딩 때는 LP 빽판.. 포차 곱창..

 

청계천은 내게 커다란 영감을 주었던 곳이다

 

그런데 얼마전 나가보니

자주 가던 가게들이 상당수 없어져 있었다

 

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가 사라지는 느낌

 

그 수많은 장인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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