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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승일_에세이2013.11.01 22:02














오토마타 작품을 만들기 위해.. 드릴 작업을 하다보면.. 이렇게 '받침대'로 쓰인 나무들이 생겨난다


한동안 바라보고 생각한다.. 자신의 "살"이 파이고.. 결국 버려지는 얘들은 무엇일까?


얘들에게도 이름을 붙여주고 싶다.. "희생하는 나무"...~





 

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