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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승일_에세이2013.12.21 01:51






"나무"를 깍거나 자르다 보면..


딱 그만큼의 '톱밥'이 생겨난다~


그러니 생각해보면 '톱밥'이란 녀석은


자신이 "버려짐"으로 인하여


"나무"에 새로운 '생명'을 남기는 아름다운 녀석인 것이다~^






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