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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대체로 비주류 마이너리티 예술가에 속하지만..


어쩌면 폭넓은 대중들의 '사랑'을 고대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


사람들의 일상과 동떨어진 예술에


남은 생을 바칠 수는 없지 않은가~!







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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