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승일 <과학융합예술> 컬럼 47회차 (2020.3.24)
20세기 예술혁명, 플럭서스전승일의 과학융합예술 컬럼 - 47회 리투아니아 출신의 미국 행위예술가이자 전위예술가인 조지 마키우나스(George Maciunas, 1931~1978)는 1962년 독일 비스바덴 미술관에서 ‘플럭서스 국제 신음악 페스티벌(FLUXUS-Internationale Festspiele Neuester Musik)’을 열고, 플럭서스 선언문(Fluxus Manifesto)을 발표하면서 공식적으로 플럭서스 예술 그룹을 출범시켰다. ‘플럭서스’는 흐름, 끊임없는 변화, 움직임, 변전(變轉) 등을 뜻하는 라틴어 ‘플럭스(flux)’에서 유래했다. 플럭서스는 기존의 예술과 문화 및 그것을 만들어 낸 모든 제도와 경향을 부정하는 반(反)예술적, 반(反)문화적 전위운동의 성격을 띠었으며 미술..
전승일_과학융합예술 컬럼
2020. 3. 24. 13:31